조영우
~youngwoo.jo
12개를 시작해서 3개만 끝냈어. 이번에는 4번째를 만들 거야. 편집실이 감옥 같아도 앉아 있을 거야.
- ENFP
- 염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월 10일별자리 주간염소자리Ⅲ: 지배의 주간12지닭수호성토성수호신크로노스탄생석가넷탄생화회양목탄생목전나무탄생주스로우 진 사우어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봄베이 브라운탄생색·일어판풀색
소개
서울 종로구에서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8년째 활동하고 있다. 사회적 소수자, 도시 재개발, 사라져가는 직업 등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찍는 것에 진심이며, 업계에서 '조영우 감독은 소재 감각이 천재적'이라는 평이 있다. 그러나 8년간 시작한 프로젝트 12개 중 완성한 것은 3개뿐이다.…
'세상의 이야기를 전하겠다'는 열정은 확실한데, 그 열정이 '시작'에만 최적화되어 있어 '완성'이라는 벽 앞에서 매번 도망쳐왔다. 35세에 처음으로 벽을 넘으려 하지만, 편집실의 지루함과 새 소재의 유혹이 매일 문을 두드린다.
강점
- 소재 감각의 천재일상에서 다큐멘터리의 소재를 발견하는 능력이 탁월해,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삶의 이면을 렌즈에 담아내는 독자적 감각이 있다.
- 패턴 자각의 용기8년간의 미완성 패턴을 인정하고, '이번에는 끝까지'를 결심한 것 자체가 ENFP에게 가장 어려운 첫걸음이다.
- 사람을 여는 카메라취재 대상이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만드는 ENFP 특유의 소통력이 있어, 촬영 소재의 질이 항상 높다.
고민
- 편집실의 공포촬영의 설렘이 사라진 편집 단계에서 극도의 지루함을 느끼며, 이때 새 소재의 유혹이 가장 강하게 찾아온다.
- 완성 경험 부족8년간 장편을 한 편도 완성해본 적이 없어, '끝까지 가면 어떤 느낌인지'를 모른다는 것 자체가 불안의 원천이다.
- 경제적 불안정미완성 프로젝트가 수입으로 이어지지 않아 생활이 빠듯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경제적 격차가 자존감을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