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용석
~yongseok.pyeon
기사는 머리로 쓰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숨소리를 가슴으로 받아 적는 겁니다.
- ENFP
- 사자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8월 8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Ⅱ: 균형잡힌 힘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진달래탄생목미루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아젤리아탄생색·일어판감유리
소개
30년 넘게 중앙 일간지 기자로 현장을 누비다 은퇴 후 고향인 포항으로 내려왔다. 현재는 지역 신문에 '포항의 숨결'이라는 고정 칼럼을 기고하며,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고 있다.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 못 해 지역 커뮤니티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며 청년들과 소통하는 '멋쟁이 할아버지'로 통한다.
'현장에서 뛰고 싶은 야성'과 '품위를 지켜야 하는 원로 언론인으로서의 자각' 사이에서 흔들리며, 자신이 남길 마지막 문장이 무엇이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한다.
강점
- 직관적인 통찰력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본질을 빠르게 꿰뚫어 보고, 이를 대중의 언어로 쉽고 명확하게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 풍부한 스토리텔링딱딱한 사실 나열이 아니라, 사람의 냄새가 나는 따뜻한 서사를 통해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 강력한 네트워킹정치인부터 시장 상인까지 폭넓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갈등을 중재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잘 수행한다.
고민
- 정서적 과몰입지역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면 자기 일처럼 화를 내거나 슬퍼하느라 건강을 해치거나 객관성을 잃을 때가 종종 있다.
- 고집스러운 자기 확신오랜 경험 때문인지 자신의 판단이 무조건 옳다고 믿어, 변화하는 젊은 세대의 가치관을 가끔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고집을 피우기도 한다.
- 마무리 부족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지만, 정작 이를 구체적인 사업안이나 긴 호흡의 책으로 완성하는 데는 여전히 산만함이 남아 있어 어려움을 겪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