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예솜
~yesom.kwon
수달이 물에 들어가면서 뒤돌아봤어유. '고마워' 하는 것 같았어유. 이 순간을 위해 이 일 해유. 급여? 그건... 내일 생각할게유.
- ENFP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28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Ⅰ: 어린이의 주간12지말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꽃아카시아나무탄생목개암나무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5인생 여정 수5탄생색·영문판시에라탄생색·일어판페일 아쿠아
소개
충주시 소재 야생동물 구조·치료센터에서 활동가로 3년째 일하고 있다. 부상당한 야생동물(조류, 소형 포유류, 수달 등)의 구조, 치료 보조, 재활, 방생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ENFP 특유의 에너지와 공감 능력이 동물에게도 발현되어 '예솜이가 돌보면 동물이 빨리 나아진다'는 센터 내 평이 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이 자기 인생의 의미라는 확신과 '이 급여로 내 인생을 살 수 있는가'라는 현실 사이에서, ENFP의 이상주의와 현실적 생존이 26세에 본격적으로 충돌하고 있다.
강점
- 종간 공감력ENFP의 공감 능력이 동물에게까지 확장되어, 부상 동물이 예솜의 돌봄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관찰 가능한 효과가 있다.
- 구조의 열정새벽 호출에도 즉시 달려가고, 위험한 구조 현장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ENFP의 행동력이 수백 마리를 살렸다.
- 대중 소통센터 SNS를 통해 야생동물 구조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하며, ENFP의 스토리텔링 능력이 후원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고민
- 상실의 누적구조했지만 살리지 못한 동물에 대한 슬픔이 3년간 쌓여 있으며, 특히 어린 개체의 죽음에 며칠을 앓곤 한다.
- 경제적 불안구조센터 활동가의 급여가 넉넉하지 않아 생활이 빠듯하고, '이 일로 평생 먹고살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 질문이 커지고 있다.
- 모든 생명 살리기 강박ENFP의 '모두를 돕고 싶은' 본능이 동물에게도 적용되어, 치료 불가능한 개체 앞에서 '더 할 수 있는 것이 없나'라는 자책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