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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나미

~nami.hong

응급실에서 매일 밤 사람을 안심시켜유. 근디 퇴근하면 나를 안심시켜줄 사람이 없어유. 딸한테 문자 보내면서 버티는 거유.

기본 정보

나이
34세
성별
직업
야간 응급실 접수 담당
거주지
경기 수원시

탄생 정보

생일6월 14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Ⅲ: 탐구자의 주간12지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탄생화뚜껑별꽃탄생목무화과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스프링 부케탄생색·일어판아이보리

소개

수원시 소재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야간 접수 담당으로 5년째 일하고 있다.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응급 환자의 접수, 가족 응대, 보험 서류를 처리하며, '홍 선생님이 접수하면 환자도 가족도 안심한다'는 응급실 내 평이 있다. ENFP 특유의 사교성과 공감 능력이 응급실이라는 극한 환경에서 '환자가 처음 만나는 얼굴'로서 빛을 발하고 있다.…

응급실에서 사람을 안심시키는 것이 자기 존재의 의미인데, 그 역할이 딸과의 시간과 자기 건강을 대가로 요구하며, '이 일의 보람'과 '이 삶의 지속가능성'이 49%:51%로 매일 흔들리고 있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