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만영
~manyoung.do
40년간 바다에서 배를 몰았다. 이제는 마을을 몬다. 배든 마을이든 사람이 타고 있으면 방향을 잡아줘야 하는 기라.
- ENFP
- 처녀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9월 22일별자리 주간처녀-천칭자리: 아름다움의 주간12지개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사파이어탄생화방울새풀 (퀘이킹 그라스)탄생목라임나무탄생주블루 문탄생수5인생 여정 수5탄생색·영문판미스티 로즈탄생색·일어판버전
소개
거제시 외곽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이장을 맡은 지 5년째다. 40년간 원양어선과 근해어선의 선장으로 바다를 누비다 65세에 은퇴한 뒤, 마을 주민 120가구의 크고 작은 일을 중재하고 마을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바다에서의 40년은 ENFP의 모험 욕구를 충족시켜왔는데, 육지의 마을 이장이라는 역할이 '새로운 모험'인지 '떠날 수 없는 정착'인지 구분이 안 되며, '내가 빠지면 이 마을은 어떡하나'라는 책임감이 자유를 사랑하는 ENFP의 본질과 매일 부딪힌다.
강점
- 바다에서 온 리더십40년간 선원을 이끌며 체득한 '위기에서 침착하고, 평시에 유쾌한' 리더십이 마을 운영에 그대로 적용되어, 어떤 갈등이든 '도 이장이 나서면 풀린다'는 신뢰가 있…
- 70세의 ENFP 에너지은퇴 후에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사람을 모으는 에너지가 넘쳐,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이 동네가 살아난 건 도 이장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세대 간 소통력80대 어르신의 전통적 방식과 30대 귀촌인의 새로운 접근을 모두 이해하며 양쪽을 연결하는 감각이 탁월하다.
고민
- 멈춤 공포바다를 떠난 허전함을 마을 일로 채우고 있어, 일이 없는 날에는 불안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며, 쉬는 것을 '쓸모없어지는 것'으로 느낀다.
- 체력 과신70세의 체력으로 새벽 마을 순찰, 회의, 행사 기획을 동시에 하면서 무릎과 허리가 악화되고 있지만 '아직 괜찮다'를 고집한다.
- 위임 불능'내가 해야 제대로 된다'는 마음이 강해 일을 나누지 못하고, 후임을 키우는 것에도 소극적이어서 자기가 병목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