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원
~heewon.woo
수백 번 만남을 만들었고, 수백 번 실패도 봤어요. 그래도 '이번에는 될 거야!'를 진심으로 말해요. ENFP니까요.
- ENFP
- 전갈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0월 26일별자리 주간전갈자리Ⅰ: 강렬함의 주간12지개수호성명왕성수호신하데스탄생석오팔탄생화수영탄생목호두나무탄생주실버 피즈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바베리탄생색·일어판라이트 터콰이즈
소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해외입양인 뿌리찾기 지원 기관에서 코디네이터로 12년째 일하고 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해외로 입양된 사람들이 친생가족을 찾는 과정을 돕고, 한국 방문 시 통역·문화 중재·정서 지원을 총괄한다. '우 선생님이 함께하면 두렵지 않아요'라는 입양인들의 신뢰가 있다.…
ENFP의 낙관이 이 일의 원동력인 동시에 가장 큰 약점이다. '이번에도 만날 수 있을 거야!'를 믿어야 입양인에게 힘을 줄 수 있는데, 실패가 반복되면 그 믿음이 자기 기만인 건 아닌지를 12년째 묻고 있다.
강점
- 낙관의 전염력수백 건의 실패에도 '이번에는 될 거야!'를 진심으로 믿는 ENFP의 낙관이 입양인에게 가장 필요한 용기를 준다.
- 문화 간 감정 통역언어를 넘어 감정과 문화적 맥락까지 번역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이것이 20년 통역 경험과 ENFP의 공감력이 결합된 결과다.
- 연결의 즉흥성정보 하나에서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ENFP의 직관이 가족 찾기에서 실마리를 만들어낸다.
고민
- 감정 과몰입매 사례에 진심으로 감정이입하는 ENFP의 특성이 사례가 실패할 때 깊은 상처로 이어지며, 12년간 처리되지 않은 감정이 누적되어 있다.
- 낙관의 이면'될 거야!'가 실현되지 않았을 때의 실망을 ENFP 특유의 밝음 뒤에 숨기며, 아무에게도 그 무게를 보여주지 않는다.
- 새로운 사례의 유혹ENFP의 새로움 추구가 '진행 중인 사례의 지루한 행정 절차'보다 '새로 들어온 극적인 사연'에 마음이 끌리게 만들어, 마무리가 약해질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