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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솔

~dasol.jung

매일 새로운 걸 해도 비었는데, 매일 같은 바다에 들어가니까 차기 시작했어. 이게 ENFP에게 가능한 건지 아직 모르겠지만, 내일도 들어갈 거야.

기본 정보

나이
30세
성별
직업
제주 해녀 수습생
거주지
제주 제주시

탄생 정보

생일6월 3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Ⅱ: 새로운 언어의 주간12지호랑이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탄생화아마탄생목사시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펌킨탄생색·일어판플루플루

소개

제주시 해안 마을에서 해녀 수습생으로 1년째 물질을 배우고 있다. 서울에서 광고 기획자로 5년간 일하다가 번아웃과 존재 위기를 겪고 '완전히 다른 삶'을 찾아 제주로 내려왔다. 70대 선배 해녀에게 물질을 배우면서 '숨을 참는 것'이 아니라 '바다와 호흡하는 것'임을 배우는 중이다.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서울에서 온 이상한 아가씨'에서 '다솔이'로 이름이 바뀌기까지 1년이 걸렸다.

서울에서 '매일 새로운 것'을 했지만 공허했고, 제주에서 '매일 같은 바다'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채워지는 느낌'을 경험했는데, ENFP의 본질인 새로움 추구와 물질이 요구하는 반복적 깊이 사이에서 '이번에는 끝까지 갈 수 있을까'를 매일 묻고 있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