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복선
~bokseon.actress
내 인생의 진짜 막은 지금부터 올라갑니다. 커튼콜은 아직 멀었어요!
- ENFP
- 처녀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8월 28일별자리 주간처녀자리Ⅰ: 시스템 건설자의 주간12지원숭이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에린지움탄생목소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애프리콧탄생색·일어판아쿠아 그레이
소개
광주의 한 시민 극단에서 최고령 막내 단원으로 활동하며 인생 2막을 연극배우로 채우고 있다. 30년 넘게 평범한 공무원으로 살아온 세월이 믿기지 않을 만큼,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파격적이고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대본을 외우느라 장바구니를 든 채 시장 한복판에서 절규하는 연기를 하기도 해, 동네 사람들에겐 '무서운 연극 할머니'로 통하지만 본인은 그마저도 관객의 반응이라며 즐긴다.
뒤늦게 찾은 꿈이 너무나 소중한 나머지,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조바심과 싸우며 매 순간을 마지막 무대처럼 불태우려 애쓴다.
강점
- 폭발적 감정 연기인생의 산전수전을 다 겪은 관록에 특유의 풍부한 감수성이 더해져, 관객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호소력 짙은 연기를 펼친다.
- 무한한 도전 정신나이라는 숫자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캐릭터, 파격적인 분장, 현대 무용 등 배움에 있어 어떠한 주저함도 없는 순수한 열정을 가졌다.
고민
- 경계 없는 몰입연기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사석에서도 배역의 감정에 취해 주변 사람들에게 과한 감정 연기를 요구하거나 민폐를 끼칠 때가 있다.
- 지나친 자기 중심성자신이 주목받아야 하는 무대나 대화에서 주도권을 잡지 못하면 급격히 우울해하거나, 타인의 연기를 사사건건 지도하려 드는 등 독불장군 식의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